제목 : 코스모스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2006년 12월 20일 초판발행, 711P.
칼 세이건이 펼쳐 보이는 대우주의 신비 전 세계 60개국, 6억 시청자,
6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과학책.
목차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2. 우주 생명의 푸가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4. 천국과 지옥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7. 밤하늘의 등뼈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9. 별들의 삶과 죽음
10. 영원의 벼랑 끝
11. 미래로 띄운 편지
12. 은하 대백과사전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마음에 드는 구절들
인류는 영원 무한의 시공간에 파묻힌 하나의 점, 지구를 보금자리 삼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주제에 코스모스의 크기와 나이를 헤아리고자 한다는 것은 인류의 이해 수준을
훌쩍 뛰어 넘는 무모한 도전일지도 모른다. 모든 인간사는, 우주적 입장과 관점에서 바라
볼 때 중요키는 커녕 지극히 하찮고 자질구레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인류는 아직 젊고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으로 충만하여 용기 또한 대단해서 '될 성 싶은 떡잎'임에 틀림이
없는 특별한 생물 종이다. 인류가 최근 수천 년 동안 코스모스에서의 자신의 위상과,
코스모스에 관하여 이룩한 발견의 폭과 인식의 깊이는 예상 밖의 놀라움을 인류 자신에게
가져다 주었다. 우주 탐험, 그것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가슴은 설렌다.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다. 진화는 인류로 하여금 삼라만상에 대하여 의문
을 품도록 유전자 속에 프로그램을 잘 짜놓았다. 그러므로 안다는 것은 사람에게 기쁨이자
생존의 도구이다. 인류라는 존재는 코스모스라는 찬란한 아침 하늘에 떠다니는 한 점 티끌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인류의 미래는 우리가 오늘 코스모스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관련도서 : 불변의 법칙
다음도서는 지리의 힘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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