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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ng Global Social-Welfare Foundation 비전 나눔

by talk5480 2026.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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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주유 안내원으로 일하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하나님의 신실한 교회의 전도사로서 20여년간 봉사하고 사역하였다.

보험설계사 일도 하였고, 다양한 아르바이트도 많이 하였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나의 인생의 전반기에 경험한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나의 인생 후반기에는 하나님을 위한 큰 꿈을 꾸고 

사회적 약자들을 돕는 사회복지재단을 세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은 열심히 주유 안내원으로 일하고 있고,

지금도 다섯 곳에 소액으로나마 후원을 유지하고 있다.

우선은 내가 먼저 무너지지 않고 일어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열심히 돈을 벌고 빚을 갚고 십일조를 철저히 드리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들

자립청년(보호종료아동)들이나

독거(소외)노인들이나

혼자 힘으로 버티기 어려운 분들이 

우리 사회에는 알게 모르게 많이들 계신다.

 

나는 우선 내가 경제적으로 바로 서는 과정을 통해

경제관념이 중요성을 깨닫고

성공보다는 무너지지 않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우리는 자의반 타의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게 되었을 때

어떻게 환경과 상황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과 혼자만으로는 쉽지 않음을 잘 알기에

사회적인 복지 차원에서의 자립과 존엄을 회복하도록

돕는 사회복지모델을 고민하였다.

 

우선 나는 자립청년들과 소외노인들을 연결하는

사회복지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자립청년들을 돕는 기관들이 많이 있지만

단순히 지원을 받는 청년들이 아닌

청년들이 노인분들을 케어하도록 연결하여 주어서

지원도 받지만 돕는 역할도 할 수 있는

자립청년과 소외노인의 서로도움 모델을 만들어서

청년들은 소외노인들을 안부하고 도시락을 전달하거나

병원을 동행하거나 노인들을 케어하고 노인들은

홀로 사회에 나오게 된 청년들의 인생의 경험에서 나오는

멘토역할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가족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작은 연결이 모여 기관은 청년들과 노인분들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청년들과 노인분들은 지원과 도움을 받으며 서로 서로에게 좋은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고독사 예방도 할 수 있고 청년들의 사회적응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장애도 있고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내가 체험하고 감동받은 이와 같은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사회의 무너져가는 약자들을 돕고 자립과 존엄을 회복하는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다.

'존엄 디자이너'로서 나의 정체성을 자리매김하여

현재 일하고 있는 나의 삶의 자리에 충실하며

미래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큰 비전과 꿈을 위해

하루 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해 나갈 것이다.

 

사회와 국가와 인류에 나눔과 후원과 세움의 삶을 살 것이다.

오늘도 나는 나의 자립과 존엄을 위해,

그리고 앞으로 세워갈 건강한 사회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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