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은 쉽지 않습니다. 지인들만을 대상으로는 금방 한계가 오기 마련이고,
개척 또한 쉬운 영업이 아닙니다. 따라서 설계사로서 일하고자 한다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고객을 발굴하는 일을 연구하고 끊임없이 고객들을
찾아내는 일에 모든 집중을 해야만 합니다.
다양한 고객발굴 루트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업 초기에는 지인을 기반으로 한다고 하여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객을 발굴하는 노력을 계속적으로 해주어야만이
영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인영업 또한 만만치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인분들에게 계약을 받은 후에는 반드시
소개를 받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렇게 고객들을 늘여나가고 후속관리를 잘 해주면
끊김없이 보험영업을 잘 해나갈 수 있습니다.
지인영업과 소개영업을 잘 하게 되면은, 설계사의 역량에 집중해서
상품에 대한 설명능력과 새롭게 나오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발 빠르게 추가영업을 해나가면 오래가는 설계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고객분들을 쌓아나가고 블로그나 SNS 등을 이용하여
고객분들을 새롭게 유치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보험영업은 얼마나 가망고객을 계속적으로 발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고객발굴이 영업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고객이 없다면 아무리 상품이 좋고 설계사가 뛰어나도
계약을 이루어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래가는 설계사가 되고자 한다면, 고객발굴에 힘쓰는 설계사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모든 보험영업을 하시는 설계사분들이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좋은 설계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