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나게 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2000년 3월 15일 초판 발행, 123P.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목차
1장 모임 시카고에서
2장 이야기
스니프, 스커리, 헴 그리고 허
사라져버린 치즈
선택
다시 미로 속으로
두려움의 극복
모험의 즐거움
치즈를 찾아서
벽에 쓴 글
새 치즈의 맛
3장 토론 그날 저녁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미로 속에서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다. 그들은 나름대로 행복했고, 풍요로운 생활에 젖어있었다.
두 생쥐의 이름은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의미의 의성어)와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
는 의미의 의태어) 였고, 두 꼬마인간은 헴(헛기침한다는 의미의 의성어)과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의 단어)
였다. 생쥐처럼 작지만 겉모습과 행동은 현재의 우리들과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너무 작아서,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기란 쉽지가 않았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들이 벌이는 놀라운 일을
목격할 수 있었다.
생쥐와 꼬마인간은 매일 미로 속에서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를 찾아 다녔다.
스니프와 스커리의 두뇌는 매우 단순했지만 그들의 직관력은 매우 훌륭했다.
그들은 다른 생쥐들처럼 조금씩 갉아먹기에 좋은 딱딱한 치즈를 좋아했다. 헴과 허는
대문자 'C'라는 이름의 치즈를 찾아다녔다. 그것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이성과 경험이 녹아있는 삶의 동기였다.
두 꼬마인간은 이 치즈가 그들에게 행복과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었다.
생쥐와 꼬마인간은 모든 면에서 서로 달랐지만 공통점도 있었다. 매일 아침,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미로 속을 뛰어나간다는 사실만큼은 전혀 다르지 않았다.
미로는 많은 복도와 맛 좋은 치즈가 있는 방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그러나, 어두운 모퉁이와 막다른 길도
있었다. 누구든지 길을 잃고 헤매기 쉬운 곳이었다. 그러나 길을 발견하기만 하면 더없이 훌륭한 삶을 즐길 수 있는
비밀이 숨겨진 곳이기도 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를 찾기 위해 간단하기는 하지만 비능률적인 시도와 실패를 거듭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길을 따라 가다가 치즈가 없으면 방향을 바꾸어 다른 길로 갔다. 스니프가 잘 발달된 후각을 사용하여
치즈가 있는 곳의 방향을 알아내면 스커리는 그곳을 향하여 앞장서서 달려갔다. 때때로 그들은 길을 잃기도 하고,
방향을 잘못 잡기도 하고, 심지어 벽에 부딪히기도 했다.
두 꼬마인간 헴과 허는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생각하고 과거의 경험을 살리는 능력에 의존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자신의 소신과 감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질 때도 있었다. 결국 방법은 달랐지만, 어느날
그들 모두는 각자 좋아하는 치즈를 치즈창고 C에서 찾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가지는 기존의 생각들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삶으로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새로운 삶을 향해 떠날 때와 도전하게 될 때를 아는 것 그리고 자신을 정확하게 볼 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음을 주는 의미가 있는 귀한 책임을 느낀다. 독자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볼 줄 알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갈 수 있는 독자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관련도서 : 마음을 얻는 지혜 : 경청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나게 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2000년 3월 15일 초판 발행, 123P.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목차
1장 모임 시카고에서
2장 이야기
스니프, 스커리, 헴 그리고 허
사라져버린 치즈
선택
다시 미로 속으로
두려움의 극복
모험의 즐거움
치즈를 찾아서
벽에 쓴 글
새 치즈의 맛
3장 토론 그날 저녁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미로 속에서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다. 그들은 나름대로 행복했고, 풍요로운 생활에 젖어있었다.
두 생쥐의 이름은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의미의 의성어)와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
는 의미의 의태어) 였고, 두 꼬마인간은 헴(헛기침한다는 의미의 의성어)과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의 단어)
였다. 생쥐처럼 작지만 겉모습과 행동은 현재의 우리들과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너무 작아서,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기란 쉽지가 않았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들이 벌이는 놀라운 일을
목격할 수 있었다.
생쥐와 꼬마인간은 매일 미로 속에서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를 찾아 다녔다.
스니프와 스커리의 두뇌는 매우 단순했지만 그들의 직관력은 매우 훌륭했다.
그들은 다른 생쥐들처럼 조금씩 갉아먹기에 좋은 딱딱한 치즈를 좋아했다. 헴과 허는
대문자 'C'라는 이름의 치즈를 찾아다녔다. 그것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이성과 경험이 녹아있는 삶의 동기였다.
두 꼬마인간은 이 치즈가 그들에게 행복과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었다.
생쥐와 꼬마인간은 모든 면에서 서로 달랐지만 공통점도 있었다. 매일 아침,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미로 속을 뛰어나간다는 사실만큼은 전혀 다르지 않았다.
미로는 많은 복도와 맛 좋은 치즈가 있는 방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그러나, 어두운 모퉁이와 막다른 길도
있었다. 누구든지 길을 잃고 헤매기 쉬운 곳이었다. 그러나 길을 발견하기만 하면 더없이 훌륭한 삶을 즐길 수 있는
비밀이 숨겨진 곳이기도 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를 찾기 위해 간단하기는 하지만 비능률적인 시도와 실패를 거듭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길을 따라 가다가 치즈가 없으면 방향을 바꾸어 다른 길로 갔다. 스니프가 잘 발달된 후각을 사용하여
치즈가 있는 곳의 방향을 알아내면 스커리는 그곳을 향하여 앞장서서 달려갔다. 때때로 그들은 길을 잃기도 하고,
방향을 잘못 잡기도 하고, 심지어 벽에 부딪히기도 했다.
두 꼬마인간 헴과 허는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생각하고 과거의 경험을 살리는 능력에 의존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자신의 소신과 감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질 때도 있었다. 결국 방법은 달랐지만, 어느날
그들 모두는 각자 좋아하는 치즈를 치즈창고 C에서 찾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가지는 기존의 생각들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삶으로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새로운 삶을 향해 떠날 때와 도전하게 될 때를 아는 것 그리고 자신을 정확하게 볼 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음을 주는 의미가 있는 귀한 책임을 느낀다. 독자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볼 줄 알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갈 수 있는 독자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관련도서 : 마음을 얻는 지혜 : 경청
다음도서는 역행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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